e-뮤지엄
나침반
유물명 | 나침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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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명칭 | 羅針盤 |
시대 | 근대 |
작가 | |
재질 | 나무 |
크기 | 직경 7.8㎝ |
수량 | 1 |
분류 | 민속공예 |
설명
윤도(輪圖)는 방위를 측정하고 길흉을 따지는 기구이다. 무덤자리나 집터를 정할때 지관(地官)이나 풍수가(風水家)가 사용하였다. 원형의 가운데에는 지남침을 둘러싸고 24방위를 기본으로 하는 여러 개의 동심원에 나타낸 방위명들로 구성되어 있다. 윤도라는 이름은 1742년 <영조실록>에 의하면 ‘11월에 청나라에서 가져온 오층윤도(五層輪圖)를 모조하였다’는 기록에서 보인다. 방위명에는 팔괘, 십간, 십이지가 조합되어 이루어지는데 본관 소장품은 5층이며, 단순하고 간략화되었다. 특징으로는 일반적으로 한자로 쓰여 있는 반면에 한글로 쓰여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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