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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자 음각 국화무늬 잔과 잔받침

청자 음각 국화무늬 잔과 잔받침
유물명 청자 음각 국화무늬 잔과 잔받침
다른 명칭 靑磁陰刻菊花文托盞
시대 고려
작가
재질 청자
크기 잔: 최대지름 8.5㎝, 바닥지름 4㎝, 높이 5.5㎝ / 잔받침: 입지름 10.2㎝, 바닥지름 7.5㎝, 높이 5.5㎝
수량 2
분류 청자

설명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탁잔(托盞)은 잔 받침인 탁과 그 위에 놓이는 잔으로 이루어진 세트를 말하는 것으로 차나 술을 마실 때 사용한다.
이 청자탁잔은 순청자로 잔과 잔받침 모두 6엽의 형태로 제작하였다.
전체적으로 국화무늬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고 부분마다 당초무늬가 빈틈없이 채워져 있다.
특이한 점은 잔 겉면의 꽃잎 형태를 따라서 음각으로 선을 그어 그 안에 문양을 새겼으며, 잔받침의 윗면도 같은 방법으로 꽃잎 형태의 잔받침 형태를 따라서 음각으로 선을 긋고 안에 문양을 새겼다.
이러한 탁잔은 주로 강진과 부안을 중심으로 제작된다.
                           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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